민사·가사 소송 성공사례

[민사] 키즈카페에서 놀던 중 상해를 입어 키즈카페 업주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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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률특허사무소 럭키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18-05-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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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원고 000이 피고가 운영하고 있는 키즈카페에서 7세 이하만 이용할 수 있는 트램펄린에서 놀던 중, 피고가 초등생 2학년(9)이 입장하는 것 및 과도하게 점프를 하며 놀고 있는 것을 제지하지 않아 원고 000가 허벅다리 골절상을 입게 된 사건입니다.

소송진행경과

피고는 트램펄린에 부착된 운영수칙을 사후에 조작하는 등 자신의 과실로 인하여 이 사건 사고가 일어난 것이 아님을 주장하였으나, 본 대리인은 사전에 확보한 증거들을 토대로 피고의 운영과실로 이 사건 사고가 일어났음을 적극적으로 주장·입증하였습니다.

소송결과

법원은 피고의 과실을 인정하여, 피고가 원고들에게 병원비 및 위자료로 650만원을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제시하였고, ·피고가 이에 동의하여 소송이 종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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