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소식

피플투데이 2018년 9월호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법률특허사무소 럭키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18-09-03 18:10

본문

혜안(慧眼)으로 법을 선도하다


26f2ed8aee5247bc6a434eb7aded25aa_1536037143_0653.jpg
 

2010년 전문변호사 등록제도가 도입된 지 8년만에 대한변호사협회의 전문변호사로 등록한 변호사는 1,400명에 육박했다. 포화 상태인 기존 법률서비스 시장에서는 각자 전문성을 무기로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움직임이다. 45년이 넘는 경험과 풍부한 송무 경험으로 인정받는 법률특허사무소 럭키의 김성돈 대표를 만났다. 


뿌리깊은 나무, 법률특허사무소 럭키
1973년 부산 광복동에 설립된 럭키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김성돈 대표의 조부 김덕태 변리사가 지난 45년간 이끌어온 특허법률사무소이다.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특허법률사무소로 특허출원, 상표 및 디자인 등록, 특허심판 등의 업무를 해오며 높은 명성을 쌓았다. 현재는 김성돈 대표가 이어받아 변리사업과 변호사업을 함께하는 의미를 담은 법률특허사무소 럭키로 상호명을 변경하여 운영중이다. 

오랜 세월 일구어 놓은 조부의 토대 위에서 김 대표는 그간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민·형사·가사 소송을 비롯하여 특허, 상표출원 등록 및 특허분쟁사건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변리사로서도 소임을 다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특허분쟁이 발생한 경우 변리사는 특허소송에 대한 소송대리권이 없어 별도의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 법률특허사무소 럭키는 국내외 특허 출원업무, PCT 출원, 선행기술조사, 분석, 기업지원사업, 특허전략수립사업, 특허심판 및 민·형사 소송업무까지 한 해결책을 단번에 제안할 수 있는 법률특허사무소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적토성산(積土成山),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키운 산 
김성돈 대표는 어린 시절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외교관과 해외주재원의 삶을 꿈꿨다. 중학교시절때는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학업에 열중했지만 이후 회의감으로 인해 진로에 오랜 시간 고민하게 되었다. 그는 입대후에도 틈틈이 공부하며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전역 후 이탈리아어과에 진학하며 남다른 경쟁력을 기르고 2년간의 유학생활 후 외교통상부 소속으로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에서도 근무를 했다. 김 대표는 이 경험들이 국제무역학과로 편입할 수 있었던 자양분이 되었다고 전했다.

인생에서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마무리하는 성격의 소유자인 김성돈 대표는 남다른 책임감으로 3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 결과 법대출신, 사법시험을 준비했던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며 장학재단의 성적우수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더불어 변호사시험 또한 높은 성적으로 합격하는 영예를 누렸다.  

국제경쟁력을 갖춘 법조인 양성의 취지로 도입된 로스쿨 제도로 해마다 1500명의 변호사가 배출된다. 김성돈 대표는 오늘날 법조계는 과거에 비해 능동적인 움직임과 개혁적인 추세라고 전했다.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을 돕기 위한 일
헌법재판소의 위헌확인결정을 받는 것은 쉽지 않다. 김성돈 대표는 당시 오랜 경력은 아니었지만 위헌확인결정으로 검찰청 내규가 변경되는 등 획기적인 효과를 이끌어 냈다. 사건은 부산지방변호사회의 공익소송으로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가 피의자의 수사에 입회해 진행되는 과정에서 수사관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게 되었고 이에 관해 헌법소원을 제기하여 지난 2017년 11월 위헌확인결정을 받았다. 많은 주목을 받으며 진행되었던 사건으로 그에게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김성돈 대표는 성실함을 성공의 열쇠라고 소개했다. 사법시험과 변호사시험을 통해 합격하는 것이 먼저지만 이후 의뢰인과 사건을 대하는 성실한 마음가짐이 결국 좋은 결과를 부른다고 믿는다. 그는 변호사로서 승소를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법조인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인으로 성숙한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김성돈 대표가 신임 받는 법조인으로서 소신 있는 행보를 걷길 바라며 사회에 필요한 정의를 실현해 나가리라 믿는다.




(출처 : http://www.epeopl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